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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엔 어디든 많이 다녔는데 이젠 주말이면 집에 있기 바쁘다.
다들 나가고 혼자 집에 있는데 좋은건지, 나쁜건지..
어느덧 집돌이, 집순이가 되어가고 있는거 같아 조금 아쉽기도 하고, 좋은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.